정확히 말하면 금연은 아니고 일회용 전담으로 니코틴만 채워주는중

첫 4일동안은 전자담배때문에 기침을 엄청했는데 5일정도 지나고 나서부턴 기침안함 

가래도 거의 안낌


장점 : 러닝할때 확실히 호흡이 편하고 심박이 안정적임 특히 빡런할때 입이 쉽게 건조해졌는데 바꾸고나서는 건조한게 많이 없어졌음


단점 : 일회용 전자담배 1개가 9천원인데 하루에 한갑피던 내 기준으로 이걸 사무실에서도 주구장창 빨고있으닌까

하루에 두개씩 펴서 하루 담배값 2만원넘게나옴


니코틴 적당히 채워주면서 테이퍼링하다가 끊는게 목표.

흡연자분들 전담으로 금연해보시와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