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종일 쓸데없는 정보의 바다의 살고 있는 요즘


홀로 러닝하며 숨소리와 착지 소리만 집중하면 잡념이 사라진다. 


최대한 힘을 빼고, 자연스러운 본인만의 리듬을 만들어 보자 


음악도 필요 없고, 주변을 의식할 필요도 없다. 나의 리듬만 집중하자 


이는 명상 수행법과 동일하며, 그 즉시 대부분의 스트레스는 완화되고 무아지경에 빠진다


짧게나마 고통을 맛보기도 하지만, 러닝후 한층 더 여유로와진 내가 된다. 


러닝하고도 본인의 성격의 불만이 있다면, 러닝안했음 더 개차반이였을 자신을 생각하자. 


반박시 님말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