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 시작한지 이제 몇달안된 25살 사람입니다. 키, 몸무게는 186/72 정도 됩니다.


혼자 달릴 때는 몰랐는데 최근 여러 사람들과 달리다 보니 제 케이던스가 상당히 낮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걸 의식하고 일부러 더 많이 발을 굴리고 보폭을 좀 줄이려고 했는데, 페이스 유지가 더 힘들어지더라구요.


지금 달릴 때도 힘들긴하지만, 그래도 지금 기준에선 가장 편한 자세로 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교정이 필요할까요?


아 그리고 평균심박수도 너무 높은가요? 평균심박수는 어느 정도로 유지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