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화라고는 인피밖에 없는 뉴비라서 설명은 잘 못하겠는디...
인피보다 단단하고 가볍긴하네예
그리고 뛸때는 신경 안 쓰이는 부분인데, 걸을때 발등에 이물감이 자꾸 들음...
그나저나...
1. 몇달전 완전 처음 입문했을때 케이던스가 178-183선이었는데 요즘 오히려 떨어지고있어서 어이가 없습니다
신경 좀 쓰면서 달려야할듯 ㅠㅠ
2. 러닝은 정말로 명상일까요? 적어도 동네 좆만한 트랙에서의 명상은 불가능하다고 소신발언 해봅니다.
무슨 씨발 5-10분 간격으로 역주행하는 사람은 기본에 아예 횡열종대로 블로킹하면서 뛰어오는거 보고서도 비켜주지도 않고... 힘들어서 하늘보고 뛰다가 앞에 보니까 역주행하는 애기 보여서 쥰내 식겁하고 (부모는 머하나..)
이걸 전부 이겨내면 명상의 극의에 이르러서 득도하고 해탈할까요?
중생은 현생이 너무 괴롭습니다..
너무꽉끈하지마
안그래도 허리 잘 못숙이는 디스크 환자라서 신고 벗기 편하게 헐렁하게 하는편이긴합디다...
수고하셨습니다. 요새 레이싱화들은 설포가 얇아서 어쩔 수 없어요.
아 거기가 무슨 부위인가 했더니 설포라고 부르는거군요.. 레이싱화 종특이군요 하나 배웟네요..
고생하셨습니다~~ 몇달정도 뛰셨으면 너무 케이던스 신경쓰지 마시고 편하게 뛰셔도 될듯요? 페이스 대비 그리 낮지는 않은듯요 ㅎㅎ 리발리온 혹시 단단해서 발바닥 아프거나 그러지는 않나요?
고맙습니다 행님.. 페이스 낮으면 케이던스 좀 낮아도 된다고는 하던데, 기분탓인지 무릎이 좀 더 시큰해서요. 발바닥은 8k부터 좀 아팠는데, 사실 인피 신고 뛸때도 9k쯤 되면 발바닥이 아픈 인자약이라서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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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여기는 뛰기전용/걷기전용으로 길이 나뉘어있는데, 강아지 데리고 온 사람들은 걷기전용트랙 잘 지키더라고요.
끈을 그냥 길이에 맞춰서 올려놓는다는 느낌으로만 하고 마지막만 발 안 빠지게 조이세요 그라믄 발등 안 아픔
음 사실 발등이 아프다기보단 살짝 걸리는 느낌이었는데 조언은 감사합니다 행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