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여지없이 7K를 뛰고나니 많이 춥습니다.

귀가길 내내 따뜻한 차 한잔이 계속 생각나 집에 돌아오자마자 홍차 한 잔 진하게 우려서 마셨습니다.

티백 아까우니껜 샤워하기 전에 한번 더 우려마시고 씻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