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엔 애플워치 / 러닝때는 코로스 찼는데 애플워치 울트라사고 이것만 쓰려고 노력중입니다.

적응 중 간단하게 느낀점 씁니다.


단점

1. 워치 중에 순정 운동앱이 스트라바, 러너블, 나이키 보다 낫지만 쓰레기인건 마찬가지다. (이하 내용은 순정앱기준으로 말함)

2. 워치 앱의 분석 그래프는 쓰레기다.

3. 워치는 러닝을 기록할뿐 분석하지 않는다. 개인능력치, 운동부하, 훈련level, 임계속도등 러닝에 대한 분석내용이 그립다.

4. 의도하지 않은 ㅈ같은 터치가 나를 화나게 한다.


장점

1. 셀룰러라 핸드폰/카드 안들고 나가도된다. 워치로 편의점 이용가능.

2. 러닝 훈련 프로그래밍해서 쓰는건 코로스 가민만큼 애플워치도 쓸만하다. 오히려 훈련때 보기 더 좋은데 조작시 폰 어플이 아닌 워치로 설정해야해서 ㅈ같다.

3. GPS 정확하다. track 지원안해도 GPS 믿고 track 뛴다. 정확히 뛰고 싶으면 그냥 랩타임 눌르면되고

4. 두개의 워치를 운용함에 따른 스트레스가 줄었다.

5. 이제 나의 data 하나의 워치 기준으로 모이게 된다.


이상 일주일 쓰면서 느낀점입니다. 러닝할때는 러닝전문시계 차는게 좋다고 . 근데 워치 두개 운용하기 싫어,,,

워치 울트라에서는 랩타임이 버튼으로 지원되기 때문에 이제 러닝용으로 사람들 좀 쓰지않을까?

워치잘쓰는 방법있으면 알려줘,, 관련정보를 찾기 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