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6만언대 가치임.


다른곳은 괜찮은데 엄지발톱 갑피가 꽉 조이면서 계속 건드리더라.

이거때문에 3번이나 신발끈 다시 묶음. 그래도 엄지발톱 건드리더라. <<< 이거때문에 -50점

그리고 한가지 더 단점이 아웃솔이 느낌이 너무 딱딱해서 너무 이질감 듦. 접지력은 좋음.


미드풋 반발력 없다는데 나는 괜찮앗음.

8km지점에서도 지면에 데미지가 발바닥으로 온다는 느낌 전혀없는 쿠션감도 좋앗음.

안정성 굿 - 발목 돌아가거나 어디 아픈데 없음.

열심히 뛴거 없이 정말 평소대로 달렸는데 기록3분 단축 되었다는 사실.



카본화는 베넥 2km 뛰어본게 전부인데

아주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기록 단축이 아무리 좋아도

역시 나랑 카본화는 안맞는 듯.


그 카본화의 특유의 딸각거리는 느낌 <<< 사람들은 이걸 반발력이라고 부르던데

나는 이게 너무 싫음.


결론 - 굳이 살 필요없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