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6만언대 가치임.
다른곳은 괜찮은데 엄지발톱 갑피가 꽉 조이면서 계속 건드리더라.
이거때문에 3번이나 신발끈 다시 묶음. 그래도 엄지발톱 건드리더라. <<< 이거때문에 -50점
그리고 한가지 더 단점이 아웃솔이 느낌이 너무 딱딱해서 너무 이질감 듦. 접지력은 좋음.
미드풋 반발력 없다는데 나는 괜찮앗음.
8km지점에서도 지면에 데미지가 발바닥으로 온다는 느낌 전혀없는 쿠션감도 좋앗음.
안정성 굿 - 발목 돌아가거나 어디 아픈데 없음.
열심히 뛴거 없이 정말 평소대로 달렸는데 기록3분 단축 되었다는 사실.
카본화는 베넥 2km 뛰어본게 전부인데
아주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기록 단축이 아무리 좋아도
역시 나랑 카본화는 안맞는 듯.
그 카본화의 특유의 딸각거리는 느낌 <<< 사람들은 이걸 반발력이라고 부르던데
나는 이게 너무 싫음.
결론 - 굳이 살 필요없당.
와 너도 엄지발가락 불편햇음??? 나도 똑같이 불편햇는데.. 코끝이 엄청 뾰족한 느낌이엏음
엉. 이거때문에 사람들한테 추천안함. 불편한 신발임. 개인적으로 달리기에서 불편하다고 느끼는 신발은 굳이 신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함
내가 바로 윗글 후기 적은앤데 엄지발톱 눌리는거 적을까하다가 내 발 특성이겟지 싶어서 안적엇는데 나말고 그런사람이 또잇엇네 그럼 신발 자체가 그리.나온듯
엄지랑 새끼발가락 건드리는거 나이키특징이라서 굳이 안적는 듯. 근데 난 이게 너무 싫음. 딱 6만언가치 신발.
왼쪽 엄지발가락만 눌려서 참고 뛰다가 dnf하고 집에 와보니까 멍들었던데 이게 나만 이런게 아니었구나
나도 오늘 첫조깅이라 웬만해서는 참고할라했는데 고무줄 쌔게 묶듯이 쪼이지 않앗음? 괜히 3번 신발끈 고친게 아님.
그래도 6만원짜리가 어디 이런게 있나 이정도면 마일리지 쌓는 용도로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