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그 좁은 도림천에서
두줄로 한 30명이 자나가던데...
10명 지나가고 뒤에또 10명 그룹
또 그룹지어서 두줄로 지나감...
도림천 존나 좁아서
무조건 자전거 도로까지 점령 하게 되잇음....
저녁시간 자전거도 존나 많이 다니는데 진짜 러닝크루는
언제까지 몰려다닐건지...
애네 항상 여자 맴버 극소수로 들어가 잇어서
페이스도 존나 느림..그래서 더더욱 사람들한테 피해다...
강아지 끌고다니는 사람들도 기겁하고 강아지 안아버림...
어제도... 그 좁은 도림천에서
두줄로 한 30명이 자나가던데...
10명 지나가고 뒤에또 10명 그룹
또 그룹지어서 두줄로 지나감...
도림천 존나 좁아서
무조건 자전거 도로까지 점령 하게 되잇음....
저녁시간 자전거도 존나 많이 다니는데 진짜 러닝크루는
언제까지 몰려다닐건지...
애네 항상 여자 맴버 극소수로 들어가 잇어서
페이스도 존나 느림..그래서 더더욱 사람들한테 피해다...
강아지 끌고다니는 사람들도 기겁하고 강아지 안아버림...
그래도 30명이 한번에 안 뛰고 나눠서 뛰긴 하네.. 전 보다 좀 개선됐다고 봐야 하나ㅎ
그게 아니고...빨리 못뛰는 그룹들은 점점 쳐지는거임... 걍 민폐 그자체라고 보면되
아... 시작부터 나눠서 뛰는게 아니구만ㅋㅋ
도림천은 좁아서 혼자 달릴때도 쾌적하지않음
도림천에 아직도 두줄로 다녀요? 거기 크루 한 세개있는데 한크루는 7시쯤에 모여서 자기들끼리 뛰고 (한줄, 좀 나눔) 한크루는 알아보니까 그냥 트랙으로 장소를 바꿨고 이번에 새로 생긴크루가 있긴하던데 거기는 30명이 안될텐데..
신도림쪽크루도 안양천쪽으로 빠진다고했었고..
어제 8시에 봄... 대략 잡아도 30명임
@ㅇㅇ(58.127) 어우 자정하는것같더니 여전한곳도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