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여자분들이 그렇더라
2024년 초까지만 해도 기억에 45분 46분 뛰면 대회에 따라서 진짜 끝타리 입상 가능한 경우 있었음
근데 이제 자도 대회라 해도 45분 뛰어서 입상 가능한 경우는 극히 드물게 된 듯... 진짜 행운 입상도 한 43분은 뛰어야?
유입이 많아져서 잘 뛰는 사람도 늘고 평균 실력이 오른 건가
특히 여자분들이 그렇더라
2024년 초까지만 해도 기억에 45분 46분 뛰면 대회에 따라서 진짜 끝타리 입상 가능한 경우 있었음
근데 이제 자도 대회라 해도 45분 뛰어서 입상 가능한 경우는 극히 드물게 된 듯... 진짜 행운 입상도 한 43분은 뛰어야?
유입이 많아져서 잘 뛰는 사람도 늘고 평균 실력이 오른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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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도 1시간 24분 이런 분들은 빈집 털면 참가비 회수 가능한 경우 있었던 거 같은데 이제 안 되는 듯? ㅠ
러닝 1년차에 서브3하는 사람들있지? 그런 사람들 다른 운동 하던 사람이 러닝하면 금방늠... 자전거 수영등등.... 당연한거지만..... 그 다른 운동했어도 다 연결되기 때문에 러닝1년차지만 사실 운동 몇년차도 봐야함 러닝붐이 인제 시작이니까 평균 성적 엄청 올라갈 예정 -
근데 그렇게 돼서 수준도 올라가고 노하우도 들고 다들 즐기는 문화 오래 갔으면 좋겠다
@장어고래 맞아맞아 결국 그 나라의 건강 피트니스 문화가 발전되고 나라도 건강해지는거니까 -
그냉 뛰는사람 자체가 진짜 없었던것같음
몇년전만 해도 뛰면서 여자 본적이 거의 없음. 그리고 골프치고 테니스치고 등산 헬스 할거 하던 애들이라 10k는 평균 금방 오를듯
43분도 개빈집대회임... 요즘엔 여자도 입상하려면 39분은 나와야 되더만
공주 10k 1등 43분이더라고요. 그래도 선수층이 남자만큼 두껍지는 않아서...
다른 운동하다 넘어온 사람들때문에 남자 10km 40~45분, 여자 45~50분 사이와 그에 준하는 하프까지가 급격히 늘어나지 않았나 싶음
근데진짜 넘어온사람들이 대단한듯 자전거나 오래꾸준히 운동하신분들 베이스 좀 되니까 체중도 적고 다들잘달리는거같더라 특히 하프이런쪽가면 와 30분 초반대 여성분들 꽤 많은듯... 어제도 대회끝나고가는데 뒤에 남자분 두분 얘기하는데 크루에 XX분 34분나왔다더라 크루원들 다 코칭은 무슨 코칭이냐 그분한테 배워야겠다 이런얘끼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