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공주풀코스
초반 하프는 와이프와 함께 샤방런하고
후반 하프만 혼자 뛰면서 페이스 좀 올려서 완주했습니다.
여기서 궁금한점..
데이터상 심박수는 초반/후반 변화가 거의 없고
실제로도 숨이 가쁜 느낌은 오르막 구간 빼곤 없었습니다.
근데 페이스 올리니 다리가 확 무거워지는 느낌이더라구요..
대회에서 좀 더 빠른 페이스로도 다리 안무겁게 달리려면
무슨 훈련이 좋을까요?
PB목표 대회는 인천마라톤이라 테이퍼링 기간 제외
40일 정도 남았다 생각하고 효과 좋은 훈련팁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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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는 짧게 몸을 적응시키는 훈련을 하고. 장거리로 그걸 유지시킬 능력 키우는 정석이 맞겄지
일단 지속주부터 시작해서 자세 고정하고 다음에 인터벌보단 빌드업 하면서 바뀌는 몸의 형태를 지켜보고 뇌랑 몸에 박아넣는 작업을 하는게 좋을듯. 장거리 주말마다 하고 다른날은 조깅
그 정석의 구체적인 운동루틴이 궁금합니다ㅠㅠ - dc App
@쿠가스 아하 바로 대댓글 달아주셨군요! 감사합니다! - dc App
@러닝투더스카이 보급도 잘 하구 크램픽스인가 그런것도 먹어보셈
@쿠가스 아 넵넵! 크램픽스 도움도 한번 받아보겠습니다!ㅎㅎ - dc App
대부분 후반부에 퍼지는게 호흡이 아니라 다리때문에 퍼지니까.. 그거 저도 알고싶네요 ㅠ - dc App
맞아요 후반부가니 다들 다리 풀어주고 못뛰고 걸으시는 분들 많아지시더라구요.. 속성으로 강철다리가 될수있는 팁이 있다면 알고 싶습니다ㅠ - dc App
젖산때문에 다리 잠기는거에요
그럼 젖산역치(?) 훈련을 좀 많이해야 한다는 말씀이신거죠? - dc App
후반 밀어주려면 lsd끝에 4~5km 역치훈련 해주셔야됨
아 넵넵! LSD 후반부는 역치페이스로!! 감사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