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공주풀코스
초반 하프는 와이프와 함께 샤방런하고
후반 하프만 혼자 뛰면서 페이스 좀 올려서 완주했습니다.

여기서 궁금한점..
데이터상 심박수는 초반/후반 변화가 거의 없고
실제로도 숨이 가쁜 느낌은 오르막 구간 빼곤 없었습니다.
근데 페이스 올리니 다리가 확 무거워지는 느낌이더라구요..
대회에서 좀 더 빠른 페이스로도 다리 안무겁게 달리려면
무슨 훈련이 좋을까요?

PB목표 대회는 인천마라톤이라 테이퍼링 기간 제외
40일 정도 남았다 생각하고 효과 좋은 훈련팁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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