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거의 빡런한 기록인데 지금 보면 말도 안되고

실제로는 175에서 185로 우상향하면서 밀었다고 봐야 할겁니다.


케이던스가 낮았던 때라 전반부엔 케이던스 락 걸렸던거 같고

후반부 207은 말도 안되죠. 코로스 1년 8개월 썼는데 최대심박 194입니다.


반대로 케이던스가 높아지고 나서는 6분 페이스로 뛰어도 180으로 락걸리기도 했습니다. 진실의 방을 열기 전까진 지나치게 힘들게 뛰는줄 알았던...


그냥 대회나 TT 대비 얼마나 힘든가로 판단하는게 훈련 난이도 파악하는 데 훨씬 잘 들어맞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