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거의 빡런한 기록인데 지금 보면 말도 안되고
실제로는 175에서 185로 우상향하면서 밀었다고 봐야 할겁니다.
케이던스가 낮았던 때라 전반부엔 케이던스 락 걸렸던거 같고
후반부 207은 말도 안되죠. 코로스 1년 8개월 썼는데 최대심박 194입니다.
반대로 케이던스가 높아지고 나서는 6분 페이스로 뛰어도 180으로 락걸리기도 했습니다. 진실의 방을 열기 전까진 지나치게 힘들게 뛰는줄 알았던...
그냥 대회나 TT 대비 얼마나 힘든가로 판단하는게 훈련 난이도 파악하는 데 훨씬 잘 들어맞을 겁니다.
정확한 1bpm까진 사실 부정확하다고 보는게 맞지만 유산소운동에선 젖산역치 강도가 젤 중요하고 그걸 직관적으로 보는건 심박임
최대심박수만 놓고 판단은 어떤기계를 들구와도 사실상 무쓸.... 역치가 어딘지 그때 페이스가 어느정돈지가 중요함
@볼빨간갱년기 적당히 부정확하면 괜찮은데 일관성도 없이 오차가 크게 나면 사실상 참고할 정보가 없어요
@양산형러너 젖산역치를 구해서 쓸정도면 사실 일정한 데이터 값이라 봐야함... 그래도 불안하면 찌박계라도 써야함... 물론 나도 풋팟 내장된 찌박계 쓰는중이고
샤오미 같은걸로 러닝 hr보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리에서 2~3만원짜리 팔뚝심박계가 성능이 가민보다 나아서 존2 러닝이 아니면 뚝박계로 기록하는게 좋아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