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공주 뛰었을때 이제 풀코스도 340 정도는 


입으로 숨 안쉬어도 완주가능할정도로 여유가 있는데


훈련때 속도 올리거나 풀코스도 35키로 넘어가면 


확실히 다리 여기저기 데미지가 오는 느낌


섭3는 둘째치고 싱글이라도 해보고 싶은데 


욕심내지말고 시간들여서 천천히하는게 답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