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공주 뛰었을때 이제 풀코스도 340 정도는
입으로 숨 안쉬어도 완주가능할정도로 여유가 있는데
훈련때 속도 올리거나 풀코스도 35키로 넘어가면
확실히 다리 여기저기 데미지가 오는 느낌
섭3는 둘째치고 싱글이라도 해보고 싶은데
욕심내지말고 시간들여서 천천히하는게 답인가?
어제 공주 뛰었을때 이제 풀코스도 340 정도는
입으로 숨 안쉬어도 완주가능할정도로 여유가 있는데
훈련때 속도 올리거나 풀코스도 35키로 넘어가면
확실히 다리 여기저기 데미지가 오는 느낌
섭3는 둘째치고 싱글이라도 해보고 싶은데
욕심내지말고 시간들여서 천천히하는게 답인가?
평소에 하체 웨이트 열심히 해두세요 카프레이즈 불스스 싱글렉데드 스플릿스쿼트 등등 러닝에 좋은 웨이트들
러닝만 편식했는데 역시 근력운동도 병행해야겠네요 ㅠ
저도 어제 후반에 숨은 참을만한데 다리가 안 따라준다는 느낌 ㅠㅠ - dc App
개인적으로는 장거리에서 다리 털린다고 장거리 많이 달리기 보다는 10k에서 스피드 더 올려주면 장거리 기록단축으로 이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