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러닝한지 5개월정도 지났네요. 

한달에 많이 뛰어야 150k정도 뜁니다. 


제 기준으로 조금 무리했다 싶으면

왼쪽 발목 복숭아뼈 부근이 약간의 통증?

통증이라 하기 애매한게 걸을때 아프지 않음. 

(이게 통증 일수도..)

그냥 계속 뭔가 불편한 느낌이 있습니다. 

뛰고나서 스트레칭하면 조금 나아지고,

하루이틀 지나면 또 괜찮아지구요. 


페가수스를 신던 엔스4를 신던 똑같네요. 

10k 이상, 빡런하면 주로 증상이 올라오는데

하프거리 천천히 뛰면 또 괜찮습니다. 

 - 두번 뛰어봤는데 둘다 600페이스 였어서 괜찮음


왼쪽 보강운동을 해야 하려나요?

아님 너무 빡런보다는 천천히 장거리 뛰기부터

꾸준히 해야 하려나요?


<3줄 요약>

1. 아직 러닝 5개월차 런린이임

2. 빡런하면 왼쪽 복숭아뼈 부근만 뻐근함

3. 보강운동 필수? 아니면 거리부터 훈련?


어제 삘받아서 막판 빌드업 하고 났더니

발목아파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