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하던 정보가 영 없어서 다음에 누군가 살 때 이 글이 도움되길 바래서 남김. 


나름 음향기기에 천단위는 날려보고 이젠 그냥 무선끼고 살았음

버즈1프, 2프, 3프 썼는데 3프가 6개월만에 지혼자 죽고 삼성은 응 니탓 하고 수리 안해준다길래 버즈살 의향 없어짐


일상+운동용으로 이어폰 필요했는데 오픈런프로는 디자인이 받아들이기 힘들었음

결국 오픈닷원을 사는데 개인적으로 누음에 대해 신경이 많이 쓰였음

대중교통에서 자기가 듣고 있는거 남도 들리게 듣는 사람들 안 좋게 봐서; 


결론만 말하면 도서관에서 써도 될 정도로 음량 최대값을 낮출 수 있음 해서 일상용으로도 문제없이 사용가능할 듯 싶음

음질은 생각했던 것보다는 괜찮게 나오지만 28만원이라는 가격을 생각하고 기대하지는 않길 바람. 

착용감이 신박했는데 이런 식으로 장착하는건 처음인데 기발하고 정말 좋다고 생각함 500으로 달려도 안정적이었음


요약 :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