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하던 정보가 영 없어서 다음에 누군가 살 때 이 글이 도움되길 바래서 남김.
나름 음향기기에 천단위는 날려보고 이젠 그냥 무선끼고 살았음
버즈1프, 2프, 3프 썼는데 3프가 6개월만에 지혼자 죽고 삼성은 응 니탓 하고 수리 안해준다길래 버즈살 의향 없어짐
일상+운동용으로 이어폰 필요했는데 오픈런프로는 디자인이 받아들이기 힘들었음
결국 오픈닷원을 사는데 개인적으로 누음에 대해 신경이 많이 쓰였음
대중교통에서 자기가 듣고 있는거 남도 들리게 듣는 사람들 안 좋게 봐서;
결론만 말하면 도서관에서 써도 될 정도로 음량 최대값을 낮출 수 있음 해서 일상용으로도 문제없이 사용가능할 듯 싶음
음질은 생각했던 것보다는 괜찮게 나오지만 28만원이라는 가격을 생각하고 기대하지는 않길 바람.
착용감이 신박했는데 이런 식으로 장착하는건 처음인데 기발하고 정말 좋다고 생각함 500으로 달려도 안정적이었음
요약 : 개추
오픈런프로2 만족도 70 오픈닷원 만족도 85
난 기대치를 낮게 잡아서 그런지 정말 만족중 학복스 22만이라 그런 점도 있는 듯 28은 좀 많이 비싸긴하다;
버즈, 버즈플, 버즈라이브, 버즈프로, 버즈2프로, 버즈3프로까지 썼고 서비스센터 자주 방문했는데 니 탓 하면서 수리 안해준 적은 없었음
나도 버즈, 버즈플 썼었음 근데 수리하면 30만원이라고 새로 사시는게 좋겠다고 함
직구로 11정도에 사서 쓰는데 이가격이면 정말 만족함ㅎㅎ - dc App
11이면 두 개 사놓고 하나 고장나면 버리고 바로 갈아쓸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