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러닝 4개월차 되어가는 런린이입니다. 173/71 정도의 체형이고

월 80~100km 정도 마일리지 뛰고 있습니다.


10k 대회에만 참여해봤고 개인 pb는 57분입니다.

연습때 천천히 뛰다보니 12~13k도 이제 달릴 수 있게 되었는데요.


보통 하프를 언제 처음 뛰어보셨는지 궁금하고 조언도 받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올해 10k 대회 몇번 더 뛰어서 기록을 줄이는데 힘써보고

내년 봄쯤에 하프 나가면 어떨까 싶은데요

고수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