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만일의 상황에서 아이가 다칠수도 있고 보험가입을 위해서라도 아이도 배번 구매하는게 맞음
2. 유모차가 뛰는 내내 주자 1명 이상의 공간을 차지함
3. 다른 걸 다 떠나서 아이도 사람 1명임
다른 예지만 KTX 탈때 애기(3~5세 기준)가 앉을 좌석 따로 구매 하는게 맞다고 봄.
안고 갈거니까 괜찮다고 하는 사람 봤는데, 안긴 안았는데 애기 발을
옆사람 무릎위에 올려놓고 가면서 애기 발 치워달라고 하니까 개역정내면서
애기 발인데 뭐 어떠냐고 큰소리 쳤다는 썰 봤는데 애도 1인분 구매 하는게 맞음
맘충이 식당에서 '애기 먹을거 조금만 챙겨달라'는 요구 같은게 문제되는거처럼
대회에 유모차 끌고와서 아이를 무단참여 시키는거 지탄받아야함
아마도 아이 표도 구매해야 된다고 하면 유모차런 많이 없어질거라고 봄
ㅇㅈ 좀 민폐긴함
오 이런관점이라면 맞는말같긴하네
유모차 참가로 인한 모든 책임은 본인이 진다는 서약서? 같은거는 받는게 맞다고 봄
유모차 앞에 애기 이름달린 배번 달고 뛰는건 많이 봤는데, 그냥 얘 배번호도 없이 장식품처럼 데려오는 사람도 있다고??? 완주 후에 애기 이름으로 된 기록증도 나와야 애기랑 동반 완주한 의미가 있는거지 부모만 참가 신청하고, 애기 태운 유모차만 추가로 끌고 나온거면, 그냥 무거운 유모차끌면서 빨리 달렷다!!는 의미밖에 안되잖아
이미 인스타에 널리 퍼져서...주최 측이 안 막을 거 같음
그냥 주최측 규정상 문제 없으면 하는거고 아니면 마는거지
보험가입이 안되어 있는데 문제가 없을 수가 있나요. 그냥 요행을 바라고 뛰는 거죠.
아이 부모라면 1번 항목 만약의 사고 대비 아이의 보험가입을 위해서라도 아이 배번 따로 구매해야지. 애를 공짜로 참여시키느라 애 보험가입은 뒷전으로 여기는 부모라면 문제있는거임. 그리고 대회 규정상 너무 어린 나이의 아이는 배번구입 안된다던가 그렇다면 아이는 참여 못하는거고, 규정있고 구매가능하면 애 배번 구매해야 한다고 봄
예민 충들 또 시작이네
어느 부분이 예민한지 본문 내용에서 콕콕 찝어줄래?
유모차충 왔네
ktx는 그런 규정같은거 없음? 몇살이상 좌석 구매?
KTX 승차권 0~5세 무료동반, 만6~12세 어린이 승차권(성인권 50% 금액), 만 13세부터 성인승차권 으로 알고 있음
좀 극단적으로 배번없으면 본인 아가 짐으로 취급한다고 생각하려함
뻐꾸기부터 잡고 논의 해야됨. 논란의 여지가 없는 뻐꾸기도 안잡고 있는데 뭔 ㅋㅋㅋㅋ
실격처리안함? 배번양도도 아니고, 바로 알수 있자나.
걍 관종으로 밖에 안보임
사고발생시 보험처리에 관한 측면에서는 절대적 찬성// 보험가입 비용만 받고 참가시키는건 맞다고 봄. 하지만 그 이외 비용을 받는다고 하는건 반대함. 애가 기념품이나 완주물품을 받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항상 아이들은 배려해줘야 함.
보험이야기는 뜬금 없네 애가 다칠까바??? 아니면 유모차랑 부딪혀서 다치는거 땜에? 후자라면 어른들끼리 쌍방으로 보험사가 있으니 문제 될게 없자나? 길막은 사람 피해 다니는게 당연한건데 뭐가 문제인거임?? 법적으로 5세까지는 대부분 교통비를 안받지 않나?? 기분 문제라면 서로 조금은 참고들 살자
기분문제라고? ㅋㅋㅋㅋ 어이가 없네. 유모차런을 당하는게 아이에게 엄청 좋은 경험일까? 그렇다면 니 말대로 어른들이 참아가며 아이 배려할수도 있어. 그런데 유모차에 태워진 아이는 그 긴시간동안 지루함을 버티다 잠이 들거나 그러더라. 니가 유모차에 태워지는 아이의 입장에서 아이의 기분을 더 생각해보는게 어떨까 싶다. 풀 대회 유모차런은 애 생각하면 할수가 없는거라고 본다.
@ㅇㅇ(114.129) 그러면 친구야/ 아이의 경험을 이야기 하는거라면 / 아이의 의지를 얘기하는거면 이세상에 아역배우는 법적으로 모두 금지시켜야해. // 아이의 입장에서까지 생각하는건 너무 많이 간것같아
@런갤러6(1.243) 아역배우는 자기 의지로 하는거겠지. 연기를 의지도 없이 할수는 없고, 그리고 그 연기경험은 연기력으로 아이에게 남고, 아이가 출연한 작품이 커리어로 남아. 그런데 부모의 악세사리처럼 유모차에 실려서 다녀온 아이에게 남는건 아무것도 없음. 아이가 달려서 건강이 좋아지는것도 아니고, 아이에게 달리기 기록이 남는것도 아님. 단지 지루하게 부모 풀 기록에 따라서 3시간~5시간 앉았다 오는거밖에 안됨. 유모차에 태워져서 애한테 좋을게 있어야지. 애한테 뭐가 좋은지 유모차런 아이에게 장점으로 작용하는거 예시좀 들어줄럐?
작년 제마만 봐도 방송으로 여러차례 안전상이유로 유모차 러닝 하지 말라고 했는데 내 앞에서 유모차에 스피커 처달고 노래틀어놓고 애는 간식 까먹고 앉아있고 있던데 뻔뻔스러워서 기가차더라
@띵띵땅땅땅 대회 주최측에서도 하지말라면 안 하는게 맞네
@런갤러6(1.243) 평소 잘만 맡기고 다니더만 때만되면 유모차 러닝 나옴. 그냥 주책 바가지라는 생각과 의사 표현도 못하는 아기가 힘들고 지루한지 얼굴은 죽상에 유모차런 당하며 잠만 잠. 그냥 관종 맞아요. 의사 표현이나 좀 하면서 간식 까먹고 앉아있으면 좀 나은 거 같네요
대회 유모차런 부터가 이해가 안 됨 사사로운 추억 만들겠다고 다른 주자들한테 피해주는 거니깐ㅇㅇ
솔직히 유모차런은 부모 욕심임. 난 이렇게 아이하고 추억을 쌓아주는 착한 부모라고 남들한테 보여주는 용이지 애가 아빠! 나 유모차 타고 대회 완주하고 싶어요! 할까? 차라리 5~6살 아이들하고 5km대회 이런거 같이뛰는건 이해라도 가지 걔들은 최소한 자신의 선택이니까
그런것보다는 좀 안전한 유모차 들고 나왔으면 애라도 너뮤 어리진 않았으면 그정도지 그냥 무작정 금지는 너무 공장식
그러면 N세이하 무료입장 시설이나 식당도 다 그 안에서 사고나거나 하면 부모가 다 책임진다고 서명하거나 그냥 요금 내야함?ㅋㅋ 주최측에서 관련 정책이 없는데 뭐 참가자가 왈가왈부? 그렇게치면 유모차 없이 개나소나 참가한 런린이들도 늘 주로에서 민폐끼치는데 러닝경력 인증서 떼와서 대회좀 뛰어본 사람만 뛰게해야겠네. 민폐끼치는 존재들은 넘쳐남. 그중에 유모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