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 1년 3개월 정도 됐고 마일리지 200 km 좀 안 된 엔프4가 있는데


아직 10k 대회용으로 신어도 성능 충분할까?


마일리지의 80% 이상은 트랙에서만 신어서 외형상 마모는 거의 없긴한데


대신 내가 체중이 좀 나가는 편이라 마일리지 대비 데미지가 더 누적되진 않았을까 걱정이긴 해.


아직까지 달리면서 엄청나게 유의미한 성능저하 같은게 느껴지진 않는데 이건 내가 워낙 둔한 편이라 못느끼는것일 가능성이 높아.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