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m 55분에 들어오고 심박수가 평균 170~175 정도 나오는 런린이 입니다.
(전력 질주 시 최대 심박수는 190 정도)
이론상으로는 흔히 최대 심박수의 60~70%가 존2 영역이라고 하는 데
(1) 7:30 페이스로 1시간 정도 힐링하면서 달리니 평균 심박수가 135 정도 나오더라구요.
이러면 존2 러닝이 맞을까요?
(2) 또 실력보단 체중 감량을 목적으로 주 5회를 달리는 데
주에 2번은 빡런으로 하고
주에 (1)처럼 3번은 편하게 달리면 될까요?
최대심박 말고 젖산역치로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