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차는 공주마라톤 페메를 위해 쉬어줬습니다.
6일차는 공주마라톤 32km 페메로 참가했고
비가 많이왔지만 페메 조깅LSD느낌으로 진행해서
다리가 무겁거나 부상은 없이 잘 마무리했습니다.
화장실 한번 들르느라 잠깐 330~350정도로 뛴것같네요
그 전 주말인 홍성마라톤 이후 변속주 이외에
크게 훈련을 하지 않아 마음이 조급하긴 하지만
평정심을 찾는 연습도 이참에 해봐야겠습니다.
+) 장대비 장거리에 알파3는 녹아내리네요
비슷한 느낌의 레이싱화 디나엘3 강추합니다
아웃솔 내구성 갑 반발력 상위권 우중주에도 끄떡없습니다!
강하게 지속주 때릴 수 있는 기회였을 것 같은데 대범하시네요
항상 조급해서 큰일을 그르치는 경우가 많아서 심신수련중입니다 ㅎㅎ
이야 이 중요한 시기에 조깅으로 32k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