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178에 71인데

수영으로 67까지 살이 빠진 적이 있는데

주위 분들이 하나같이 살 빠지니 늙어 보인다.

어디 아프냐고 묻더라.


장거리 러닝은 야외 스포츠라

자외선 노출, 피부 건조화 이슈도 있겠지만

달리기 자체로 늙는다기 보다는

키빼몸 추구가 결정적인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