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현재 내 상태는


JTBC 도전


거의 첫 풀 (마지막풀7년전, 그동안 쉬다가 다시 달린지 2년)


목표 344   (519페이스)





8/24 트레드밀 3시간주

9/13 30k 5:57 페이스

9/21 하프 대회 참가 5:08 페이스 

9/27 33.8k 5:32 페이스


이게 현재까지 주요 훈련들인데


지난 주말 33.8k M페이스 보다 10초넘게 느린 페이스 였는데도 후반에 많이 힘들었어서


풀에서 고생할 실감도 나면서, 자신감이 많이 떨어지네


앞으로 추석 때문에 장거리 한번 더 빼기가 쉽지 않을 것 같은데



그래도 장거리 한번 더 하는게 나을까?


아니면 그냥 여기까지 하고 서서히 거리 줄이면서 테이퍼링 하는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