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기 귀찮아서 뒹굴거리다
내일은 뛸시간 없을듯 하여 억지로 나왔는데
막상 뛰기 시작하니 기분이 좋아졌으~

무겁던 다리도 가벼워지고
잡생각도 지워져서 밤에 숙면도 잘될꺼 같은 기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