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매번 급한 일이 생겨서 하프 참여 못 했는데
정작 되는 날엔 궂은 비가 내려서 고민 엄청 많이 했습니다

그래도 도전해보고 싶어서 마일리지 끝나가는 쿠션화 버릴생각으로 갔더랬죠

막 인스타나 스레드에 올라오는 노근본 대회들의 운영 만행은 전혀 찾아볼 수 없었고 너무 깔끔해서 좋았습니다(아쉬운 점이 있으셨던 분들껜 죄송합니다)

쿵쾅쿵쾅대서 물세례 받으셨던 분들도 죄송합니다
다음엔 살빼고 연습 많이하고 참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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