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레이스 데상트 양말은 짧은거로 골랐는데
서울레이스에서 처음 신고 엄지발가락에 구멍 남. 양쪽 다.
내구성 개판이라 달리기 할때는 못 신고
어제 처음으로 출근할때 신었다. 구멍땜에 좌우 바꿔서.
앉아서 하는 일이고 밥먹을때 화장실 갈때 빼곤 걷지도 않는데
발가락 사이에 땀 차서 미끌미끌.
일반 양말도 이렇게까지 땀 차진 않는데
이건 땀 흡수 땀 배출 둘다 여태 신어본 양말 중에 최악이다.
한번만에 구멍난 내구성도 레전드고.
도대체 데상트는 뭔 자신감으로 이딴걸 협찬한거냐.
아식스 미즈노 데쌍트 이것들 유독 한국에서 장사 좆같이함. 반일이 아니라 사실이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