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공주풀 갔다왔습니다.

매번 대회시즌쯤 부상당하다보니 이번공주때도 8월초에 부상이후

9월2째주부터 조깅하면서 다시 몸을 올리고는있는데 

쉽지가않네요 어찌저찌 여름에 훈련을 해둔게 체력은 유지가된거같은데

스피드가 엄청죽은 느낌이네요 

이제 다음대회가 7주정도 남은시점에서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오지않을거같아서 적당히 타협해서 뛰고 가을은 마무리하고 봄대회를 잘준비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