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당연히 다리가 터질 것 같은 페이스가 있지 예를 들먼 금태한텐 3분50초도 편안하지만 난 그거 뛰면 다리가 터질 거 같음 그러니 난 350으로 대회 운영을 못 하지 그 실력이 안 되는 거지 심지어 10km 대회조차도 따라서 텐케이도 하프도 풀도 다리가 안 터질 페이스를 잡아서 뜀 다들 보통 그렇게 하니까 저 사람들은 어떻게 뛰지? 싶을 뿐 ㅜ - dc official App
나도 러닝 시작하기 전에는 러닝하는 사람들 숨 안 쉬어지고 심장 터질 것 같은 거 참고 뛰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더라. 훈련하면 훈련할수록 내성 자체가 올라가는 느낌
10k는 어거지로 가능한데 하프,풀은 확실히 전략인듯
ㅇㅇ 실제로 파워 측정해보면 다리 터지는 거 어떻게든 힘 써보면 인지 강도는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는데 파워는 쭉쭉 떨어져요 ㅋㅋㅋㅋ - dc App
자전거는 다리 터질 것 같은 느낌 들게 힘 낼수 있는데 달리기는 심장이 죽을라 캐서 못하겠던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