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안양천에서 10km뛰었는데 목동쪽에서 뛰고있는데.

모르는 여성분이 오셔서  이상한사람으로 보지말고

같이 러닝 크루 하실생각있냐면서  번호 물어봤는데. 느낌이 진짜 길가다가 약간 

사이비교 느낌이 났는데 

혹시 이런경험 해보신적있으세요 우선 죄송하다고 하고 번호는 안드렸는데 좀 찝찝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