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마지막날은 조깅! 지난 일요일 대회의 피로를 풀며 달렸습니다.

이번달은 375km를 달렸고 마라톤 목표 페이스로 5km 반복 6세트를 성공한 의미 있는 달이였습니다.

10k RYW 서울에선 PB를 낼 순 없었지만 오랜만에 무산소 심박으로 달려본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10월은 서레, 춘마 2개의 대회가 있습니다. 춘마 전 마지막 30k 페이스주도 도전할 생각인데, 부상없이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10K : 41:58 (25.05 포레스트런)
Half : 1:30:09 (25.04 서울 하프 마라톤)
Full : 3:25:56 (25.03 서울 동아 마라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