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러닝 여파로 늦잠자서ㅜㅜ
9월 결산을 합니다!
저번달에도 마지막주에 장거리를 못뛰었는데
이번달에도 마지막주에 장거리를 못뛰었네요..
5월부터 제마전까지 매달 300을 채우자는 혼자만의 목표로
특히 이번달은 막바지에 넘어져서 쉽지않았지만
그래도 저와의 약속을 지킬수 있었던 9월인듯 해요~
런생 처음으로 3,5,10k tt훈련도 해보았고
여름에 고생한게 조금은 의미가 있었던거 같습니다!
10월도 노부상 노거덜 킵러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