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초 정선 하프 전후 여행으로

빵꾸가 크게나서 400은 어렵지않을까 했는데

어떻게 메꿔지네요...? ㅡ..ㅡ


오늘 조깅하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10k나 하프는 본인의 장점으로 밀어지지만

풀코스는 가장 약한 부분이 기록이 되는게 아닌가...


쇠사슬의 강도는 가장 약한 고리에 달려있듯이 말이죠


지금까지의 훈련으로 뭐가 제일 부족했나

이번은 무리고 봄대회에 뭘 준비해야할까 

그런 생각이 드는 아침이었습니다


9월도 수고하셨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