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번이 첫풀도전임
올해 20k이상은 총 14회정도 뛰어본듯 

6월 20k 2회
7월 20~24k 2회
8월 15k 3회 20~26k 3회
까지 하다가 8월 말쯤 신스터져서 9월 중순까지 쉼

9월 중순이후로는 10~15k 살살뛰어보다가
어제 42k 뛰어봄

내가 궁금한 점:
풀마 4주전까지 장거리을 하라는데 
1)풀코스에 가까운 거리를 뛰어봄(경험) 
2)장거리를 수회 뛰어서 장거리를 뛰는 몸상태를 만듦(컨디션?)

둘중 뭐가 장거리 훈련의 목적인지 모르겠네

지금 나같은 경우엔 이제 앞으로
42k를 경험했으니 20~25정도를 점점 mp에 맞게 뛰어보는게 맞는지
아님 30~35k를 두어번 더 해봐야하는지

궁금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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