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마가 첫 풀코스이고,
내년 2월22일에 오사카마라톤 갔다가 4월초쯤 있을 군산새만금마라톤 나가보려고 합니다.
다들 2~3주 간격은 하지않는게 좋다고 그러던데, 한달간격은 의견이 엊갈리거 같더라구요.
저는 거의 5주간격이고, 두 대회 모두 기록욕심 낼건데 괜찮을까요?
제마는 sub320 목표이고 성공하면 오사카는 싱글, (3:07언더 성공하면) 군산은 sub3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아니라면 305언더 도전
제마 끝나면 겨울이라 장거리 위주로 월마일리지도 400k이상으로 늘려볼 생각입니다.
현재 기록은
10k 43:23
하프 1:33:52
월마 330k
혼자 1년반을 달리다보니 물어볼 곳이 없네요..
본인 신체상태에 따라 다르지 회복이 빨리되면 뛰는거고 안되면 계속 쉬는거고 자기몸은 자기가 제일 잘알겠지
전 제마 첫 풀에 이어 인천마라톤 나갑니다. 되지 않을까요? - dc App
월마 330에 400까지 늘릴정도면 충분히 가능하긴 함요. 근데 혹시나 몸 회복 안됐는데도 조율 못하고 빡뛰 하는건 자기 잘못
가능 - dc App
풀코스 기록 욕심으로 빡뛰한 기준 혈액 수치가 풀코스 뛰기 전 수치로 돌아오는데 한달 걸린다고함. 즉 한달 텀이면 이론상 pb 갱신은 어려우니까 본인이 판단 잘해서 뛰면 됨
한달이면 강산이 변해 ㅡ.,ㅡ 1주만에도 가능해
월180정도 뛰는데 올해 3번째 4번째 풀마를 대마,동마로 했는데 3주 간격이고 뛰는데 이상이 없었습니다. 1분정도지만 동마때 pb도 했습니다.
저는 작년에 도쿄갔다가 2주 정도 후에 동마 뛰었는데 오히려 몸이 올라와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