뻐꾸기 문제도 문제지만
무엇보다 너무 위험함.

지금까지 큰 사고가 없어서 다행이지
병목 심한 곳에서 충돌해서 유모차가
넘어진다 생각하면 아이도 다치고
같이 뛰는 사람들도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음

아이랑 함께 해내고 싶은 마음은 알겠지만
어쨌든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건 사실이고
완전히 본인의 욕심이라 생각함.

+ 아이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과연 아이는 즐거울까?
유모차 안에서 들리는 소음과 진동, 속도감이 상당할텐데
그걸 즐기는 아이가 얼마나 있을지...
전혀 아이를 위한게 아니라 아빠의 욕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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