뻐꾸기 문제도 문제지만
무엇보다 너무 위험함.
지금까지 큰 사고가 없어서 다행이지
병목 심한 곳에서 충돌해서 유모차가
넘어진다 생각하면 아이도 다치고
같이 뛰는 사람들도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음
아이랑 함께 해내고 싶은 마음은 알겠지만
어쨌든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건 사실이고
완전히 본인의 욕심이라 생각함.
+ 아이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과연 아이는 즐거울까?
유모차 안에서 들리는 소음과 진동, 속도감이 상당할텐데
그걸 즐기는 아이가 얼마나 있을지...
전혀 아이를 위한게 아니라 아빠의 욕심임
- dc official App
내리막길 미끌거리고 평지여도 차선 상당히 미끄로워요. 위험요소가 있다고 봐요. - dc App
비오는 날 - dc App
그쵸.. 도로가 파인 곳도 종종 있고 여러모로 위험함 - dc App
물 웅덩이까지 - dc App
유모차 넘어지면 크게 다칠텐데 개인적으로 안전을 위해 반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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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폐 유모차 러너 1명 검거 완료
반박은 못하고 역겹다 ㅇㅈㄹ ㅋㅋㅋ
규정상으로는 문제가 있죠 유모차에 배번호 있음??
하나살까햇는데 - dc App
나도 치일뻔한적 있음... ;; 달리는 대회에서 유모차.. 유모차도 차다.. 금지가 맞다고 봄
유모차는 어차피 기록 낼거 아니면 맨 쥣조에서 900으로 달려라
시각장애인은 앞이 안보이니 마라톤 나오지 마라고 할 사람일세
비교가 된다고 생각하세요? - dc App
@pole 본인이 작성해놓은 글 그대로 목적어만 바꿔서 대입해보면 답 나오지 않나?
@pole 뻐꾸기 문제도 문제지만무엇보다 너무 위험함.지금까지 큰 사고가 없어서 다행이지병목 심한 곳에서 충돌해서넘어진다 생각하면 시각장애인 본인도 다치고같이 뛰는 사람들도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음앞이 안보여도 해내고 싶은 마음은 알겠지만어쨌든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건 사실이고완전히 본인의 욕심이라 생각함.
@런갤러3(125.128) 주최 측의 엄격한 안전 규정, 사전 협의, 특별 코스 지침 따라서 참여하는 시각장애인과 그냥 자기 멋대로 유모차 끌고와서 달리는 케이스랑 같다고 생각하면 안되죠.. - dc App
@pole 애초에 마라톤에는 유모차를 금지해야 한다는 글을 써놓고 이제는 유모차를 끌고 마라톤에 참가하는 사람을 대회 규정을 어긴 사람으로 만드는 이유는 뭐지
@pole
션도 유모차 끌고 마라톤에 참여한 적 있는데 그럼 이것도 션 개인욕심으로 참여시킨건가 이미지로 먹고 사는 연예인이?
https://www.khan.co.kr/article/201206101948061
125.128 교육 못 받고 자랐나? ㅋㅋㅋ 걍 원숭이랑 지능이 동급이네 시각장애인에 비유는 왜 쳐하냐? 션도 개인 욕심으로 한거지 그럼 아니겠음? 대가리 딸리면 아가리 여물고 좀 살자
@ㅇㅇ(112.166)
https://www.yna.co.kr/view/AKR20140531049800004
다른건 모르겠고 여긴 왤케 션을 신격화하냐
그제 공주마때 비 많이오는데도 한명 있더라 구지 이비에?...하는맘이 더 컸음
그 남녀 같이 뛰는 분들 맞나요? 부부가 애를 데리고 같이 왔나 이 생각들던데 - dc App
뛰고싶으면 아예 따로 뒤에 조를 배치해서 뛰거나 해야지. 빡런하는 일반 주자랑 함께 뛰게하는건 아닌거 같아. 사실 아이한테도 안 좋고.
맨 뒷조에서 천천히 달리면 괜찮다고 생각
난 사실 좋은게 좋은거라고 잘 피하기만하면 괜찮다는 쪽이긴한데 무슨 배번이고 참가 규정이고 싹 무시하려고 하는 천룡인 마인드인 사람들 보여서 거부감 듦.
근데 뇌 어쩌구 데미지입는 일정연령 이하는 무조건 금지가 맞긴 함. 이후는 모르겠고. 유모차도 좀 좋은거 사고. 얼마전에 이상한거 가지고 애 태우던데 잘잔다드만 자는건지 어지러워서 그렇게 된건지 모를일이라 걱정되긴 하드라
애들은 멀미 나면 자려고 하니까, 진짜 잘 자는건지, 속이 안좋아서 자는건지 알 수 없죠.
@런갤러7(218.156) ㄹㅇ...그래서 잘잔다는데 오히려 무섭더라구요. 스레드에서 있던일인데 유모차라도 좋은거 태우란 사람들한테 애엄마가 시비걸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대회에서 허용한 경우에는 문제 없다고 생각해서 찬성
애초에 아이가 거부하는데 부모 욕심으로 강제로 유모차에 태워서 대회에 나갈 일은 없을거고 유모차가 넘어지거나 유모차를 놓치는경우는 사람이 뛰다가 넘어지는 것보다 확률이 낮다고 봄 애초에 유모차가 넘어지면 그건 유모차 구조적으로 잘못된 설계지 유모차에 치인다는 것도 느린주자가 빠른주자한테 치이거나 치일뻔하는거랑 비슷하다고 보고 애초에 여기 법으로 안정해져있다고 트랙에서 걸어도 문제 없다는 사람이 태반인데, 대회에서 금지시키는거 아니면 의미 없다고 봄
유모차를 시속 12이상으로 뛰면서 밀라고 설계하진 않았을텐데요?
러닝용 유모차 카테고리가 있고 여러회사에서 만든단다 휠 사이즈도 미니벨로 수준이고 서스팬션도 있어서 승차감 개 좋단다
@큰극락조빌런 그런 유모차들은 부피도 더 크죠. 그래서 더 민폐고...
@런갤러7(218.156) 부피가 커서 민폐면 뚱뚱한 사람은 마른 사람에 비해 더 민폐인가? 대회 나가면 뛰다가 갑자기 주로에 멈추는 사람도 있고 걷는 사람도 있는데 이런 사람들도 다 민폐라고 치부할거임?
@런갤러7(218.156) 100kg대 사람보단 슬림함
@큰극락조빌런 어떻게 사람+유모차가 100kg대보다 슬림하겠냐 생각을 좀
맨 뒷조
솔직히 난 낭만있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이성적으로는 안하는게 낫다고 봄 - dc App
낭만은 ㅇㅈ - dc App
유모차런 대회를 따로 만들면… 아 그게 더 위험하겠구나 나도 애 키우는 아빠지만 좀 위험할 것 같긴함 만약 나간다면 5km 대회에서 펀런할듯 - dc App
서울에 그런 대회 있긴하더라 - dc App
위험하잖아 애기도
유치원 이하 애들은 표현을 명확하게 못 합니다.. 3시간 4시간이라는 시간 개념도 없어요. 엄마 아빠가 하자고 하니 하는 것일 뿐...
동의 - dc App
그렇기때문에 부모가 있는거임 지들자식 그렇게 키우겠다는데 누가 뭐라하는게 웃긴포인트임 지들자식이나 집중해야지 남의 자식 유모차런한다고 뭐라하지 말고
아이도 좋아하고 일단 내가 데리고 달림으로써 아내가 육아에서 좀 더 편할 수 있다면 유익한 면이 많다고 생각함. (유모차에 먼저 올라타서 다다다 하자고 할 정도로 좋아함.) 유모차런이 불편하게 느껴진다면 시각장애인 가이드러너도 불편해야할 것이며, 휠체어를 끌고달리는 러너들도 지탄받아야 마땅함. 그런데 장애인에게 손가락질할만한 용기는 없을뿐더러 측은지심들어 불편함도 느끼지 못하겠지. 1. 유모차런이 아이들을 학대하는 것이다. = 과학적 근거없고 아이를 키워봤으면 유모차를 탄다는 것 자체를 좋아하는 아이가 많다는 걸 알 수 있음. 2. 유모차런이 타인에 피해를 준다. = 다른 피해를 줄만한 사례들에는 특별히 불편함을 못느낌. (장애인 휠체어런 등)
3. 대회 측에서 규정 상 막는다면 당연히 하지말아야함.
4. 그러한 규정이 없다면 자신의 달리기에만 집중하면 됨.
왜 시각장애인이랑 이걸 비교하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음. 애초에 비교 거리가 아님 - dc App
비교거리가 아닌 이유를 말하고서 비판하세요.
그런데 보통 휠체어 부분은 나누어서 진행하죠. 먼저 출발을 시킨다든지... 그리고 그분들은 선수라 능숙해요. 본인이 직접 달리고요. - dc App
내가 말하는건 형제인데 동생 혹은 형이 휠체어를 밀면서 달리는 주자들을 말하는거임.
@퍼플서퍼 시각장애인 러너들은 반드시 가이드러너와 함께 주최 측의 엄격한 안전 규정, 사전 협의, 특별 코스 지침을 받고 참가하는데 당연히 비교가 안되지. 저런 철저한 규정이나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안전을 위해 금지해야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 dc App
본인 생각이면 말릴 생각은 없지만 대회 규정에 명시되지 않았으면 금지 하라 말라 말할 권리는 없다고 봄.
@퍼플서퍼 갑자기 권리 이러고 있네 ㅋㅋㅋ 그런 논리면 규정이 정해지면 바꾸지를 못하겠네. 규정에 문제나 부족함이 있어보이니 개정 의견을 말하는건데 답답하네.. - dc App
@pole 애초에 주로가 위험한 대회는 지금 우리나라도 유모차 금지라고 사전에 안내하고 있음 부족함이 있다면 이미 개정되었을건데 아직 안되었다면 부족함이 없어서 그런게 아닐까? 그냥 불편한 시각을 고치면 될거같은데
답답할 것도 없는게 유모차런이 타러너들에게 심대한 불편을 끼칠 정도로 빈번하지도 않고 실제로 충돌이나 여타 관련 사고가 일어난 사례도 없는데 님이 뭐라고 이게 위험하니 어쩌니 있지도 않은 사실로 호도하는게 더 답답하지 않음?
@퍼플서퍼 저흰 서로 말이 통하지 않는 것 같으니 답글은 그만 달겠습니다. - dc App
@pole 그냥 의견 말했는데 반응들 보니...여기서 건강한 토론은 힘들듯요 유모차런 정말 위험해 보이는데 솔직히 반대의견이 많아서 저도 놀랐네요
애들이 거부하지 않는다 혹은 유모차 타는 행위를 좋아한다고 해서 행위가 합리화 되진 않습니다. 애들은 티비 보는 것도 좋아해요. 그럼 하루 종일 티비 틀어 주는건 옳은 건가요? 안전에 위험이 있는 주로에 수 시간 동안 애들을 노출 시키는 행위 자체에 대해 생각을 해봐야 합니다. 대회를 위해 제작된 휠체어 같은것과는 비교할 대상도 아니고요.
툴레에서 나온 러닝용 유모차도 있습니다.
@퍼플서퍼 러닝에 인증 받은 유모차로 유모차를 사용하기에 알맞은 코스, 안전 사항이 확인된 대회라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치만 일반 마라톤 대회에 그냥 참여하는 건 공도에 자전거도 주행 가능하니 차가 있든 없든 그냥 탈래랑 비슷한 것 같습니다.
저도 가끔 유모차런을 할 때가 있는데 유모차런이라는게 가능한 연령대가 있습니다. 너무 어려도 못하고 너무 커도 못하는 그 시기가 아니면 함께 할 수가 없어요. 안전은 부모가 더 많이 신경을 쓸 것이고요. 타인에게 피해를 최대한 주지 않으려고 가장 뒤에서 출발하고 가장자리에서 달립니다. 사람이 너무 많은 대회를 피하려고 하구요. 유모차런 하는 사람들도 안하무인이 아니고 생각을 가지고 달립니다. 대회 규정이 금지한다면 당연히 하지 말아야한다고 생각하지만 무지성 비판도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퍼플서퍼 타인에게 피해를 주면 안 된다는건 당연한거고 과연 애한테 괜찮은 행위 인가에 대해 의구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도 애 둘 아빠인데 애들이 유모차에서 버티고 할 수 있는 시기가 있다는 걸 잘 알죠. 그치만 전 절대 안 했고 안 할 겁니다. 이유는 수천, 수만명의 인파 속에 애들을 수 시간 동안 움직이는 행위 자체가 안전치 못하다고 생각해서.. 통제된 길을 뛰다가도 교통 사고가 나는게 대회니까요. 모인 인파가 많고 노출되는 시간이 길수록 제가 통제하지 못하는 변수도 늘어나겠죠. 제 가치관에선 저렇게까지 할 일인가 의문은 듭니다. 그냥 제 생각이 그런거니 굳이 고쳐져 주셔도 되겠습니다. 저도 남들이 굳이 하는걸 막을 생각은 없습니다.
네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최대한 노력하는 것도 유모차러너들이 해야할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안전하게 조심해서 천천히 달리겠습니다.
서울시에서 주최하는 유아차런은 어떻게 설명할껀데? 그것도 안해야되는거 아니냐?
외국에서 유모차런 대회참가 금지하는거 봤나? 유모차러닝 카테고리는 외국에서 이미 엄청 오래된거고 달리기 전용 유모차들 많음 당장 아마존 검색만 때려도 줄줄줄 나온다 휠은 미니벨로 수준으로 크고 튜브타이어에 서스팬션있고 방충망커버, 방풍방수커버 다양한 아이템 다 있고 우리나라에는 엄청 늦게 도입됨 내가 유모차 끌고 뛸때는 거의 없었음 어느정도였냐면
100만짜리 툴레 어반글라이드 러닝유모차가 안팔려서 30만에 세일하는걸 사서 잘썼다 애들이 유모차 졸업나이에도 자꾸 태워달라고 아빠 달려 쪼아대서 마클 여후배한테 공짜로 물려줬다
저도 툴레 중고로 사서 주변 육아하는 러너들과 돌려 가며 쓰네요
베를린 시카고 보스턴 도쿄 전부 금지일텐데요?
외국에도 금지하는 대회, 가능한 대회 엄격히 구분되어 있어!
금지하는 대회 있으니 반대해도 되죠? 그리고 장비 얘기는 왜 나오는거지
대회에 굳이 유모차 끌고 달리는 심리가 뭘까? 주목받길 원하는 성격? 아니면 SNS자랑질? 이런놈들은 사고 나도 정신 못차릴껄
유모차런 자체를 고정관념으로 본인이 정해버리고 생각한다면 아무 것도 의미가 없긴함
일반 유모차 보다 훨씬 안전함 바퀴도 커서 요철에 안걸리고 서스팬션있고 자전거 튜브타이어에 브레이크도 있다
나가서 시위라도 해라 ㅇㅇ
이게 문제가 있는게 애초에 나하나쯤이야라는 사고에서 시작된거 아님? 대회 15000명 나가는데 솔직히 만오천명 전부 유모차들고 게다가 애기들은 배번없이 참가한다고 생각해보셈 대회가 제대로 되겠나 유모차 특별 마라톤대회도 아니고 아니면 진짜 1~2천명만 유모차 끌고나온다고 생각해보면 바로 조치 취해질텐데
못하게 금지는 좀 아닌거같고 맨 뒤에서 따로 안전하게 뛼 있게 배려하면 어떨까 싶음 - dc App
작년 나이트런 안그래도 좁은 주로에 사람도ㅜ많이 모집한 대회인데 유모차 2대가 새치기까지해서 맨 앞에서 뛰더라;;; 개민폐였음
주로 좁아서 사람도 제한하는데, 유모차 논쟁은 당연히 있어야한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