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설도 있었고 이사도 있었던 것치고 잘 뛰었음. 다만 2월 마지막 러닝이라고 생각했던 토요일에 천천히 뛰다가 왼쪽 오금이 땡겨서 ㅈ됐다 싶어서 멈추고 쉬는 중 ㅅㅂ...어제까지도 걸을 때 살짝 통증 있었는데 오늘은 그래도 전혀 없어서 다행이다 싶음. 좀 더 쉬다가 목요일쯤에 테스트겸 회복 런닝 해보려고 함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