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78

케이던스 178~185인데

보폭 98 나옴.


원래는 케이던스가 다소 낮아 지더라도

보폭을 넓혀보자는 생각으로 

시험을 해봤는데 심박 개높아지고

즉각적으로 무릎에 부하가 오더라.


그래서 결국 케이던스를 높이는 방향으로

결정을 하고 그 방향으로 가는데

보폭을 더도말고 덜도말고 1미터만 나로면

좋겠고만 이게 안 되네.


키에 비해 너무 종종거리며 뛰는

느낌일라나 싶기도 하고

10k 평균 페이스 5분 언더로 갈라면

결국 이 문제가 해결이 되야할 것 같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