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귀찮아서 그런가


대회 신청하면 그렇게 설레다가 막상 대회 1주일 전 기념품 오면 '아 귀찮네..' 하곤 안뛰어버림.. DNS하거나..


차라리 헬스장가서 웨이트 하고 런닝머신 1시간 타면 그게 천국이던데 헬스장 미녀들도 보고 일타쌍피 아닌가?


도로 통제 대회 보면 오오미..하다가 막상 오면 뭔가 귀차니즘 + 피로감 + 걍 짜증 이런식으로 안뛰음..

웨이트 쉬는날이면 아침일찍 천변가서 조깅이나 때리는게 젤 좋던디..


나만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