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육아하면서 아내랑 번갈아가며 뜁니다.

근데 어떻게 뛰냐고 물어보니 300m 뛰고 300m 걷는다네요

왜 300미터밖에 못 뛰냐니까 너무 힘들다고...

그래서 기록을 볼 겸 제 워치를 차고 나가보라고 했습니다.

돌아온 기록을 보니 뛰는 구간에선 4분후반~5분초반 페이스

걷뛰 합친 평균페이스는 8분정도네요

그러지말고 6분 후반 페이스로 천천히 뛰어봐라니까 자기는

답답해서 그렇게 못하겠다네요.

혹시 성격 급한 분들은 조깅 없이 인터벌만 하시나요??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