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6개월 배웠을때가 제일 자신감에 찬다하듯
10키로 4분대 안정적으로 나오니 인스타에 기록 올리는애들 대부분 5분초반~6분중반인데 속으론 "존나 못뛰네 이걸 자랑이라고 쳐올리나?" 이런생각들고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