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유독 더 힘들고 뛰면서도 졸리는 것 같고 배고팠지만 백분주는 만분주 채우는 그날까지 계속되어야 한다 쭈욱

금요일에 또 비 소식 있던데 목요일에 제마 대비 마지막 이백분주 한잔 땡길까 말까 고민된다.. 가뜩이나 요즘 아침 운동 시작한 이후로 빌빌거리는 중인데 서레 얼마 안 남기고 장거리주 너무 무리 아닐까 싶기도 하고 천천히 뛰면 괜찮을 것 같도 하고


이번달엔 300 못채웠지만 솔까 281도 나름 엄청나다고 생각함;; 그리고 드디어 나도 이번달 중순부터 런갤 챌린지 합류했는데 비기너스 럭 적용돼서 뭐 하나 당첨 기원 ㅎㅎㅎ



이거 에바 감독이 작곡가한테 헤이주드 비슷한 곡 만들어달래서 나온 곡이란 풍문 들은 것 같은데 어떻게 그런 터무니없는 주문을 이렇게 찰떡같이 소화해서 결과물을 내놓을 수가;;; 러닝용 음악은 아니니 bpm은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