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전인가 포스신고 과체중에 운동도 안해서 심장 두근대다못해 귀에 울릴정도라 터지는 줄 알았듬ㅋㅋㅋ
그땐 그래도 체력이 좋게 타고난 줄 알았는데 개뿔...5k 쯤인가 그거 뛰었다고 쥐나서 한강에서 뒹굴었구연ㅋㅋㅋ

+친구가 쥐난거 풀어준다고 뽀족한거로 조지는데 비명지름. 어찌됐건 오기로 다 달림ㅎ 다음주인가 2주뒤에 바로 나이키 위런서울 나갔으니까 7분페이스였을듯. 친구가 대인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