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은 1레인 안쪽이 잔디라 사람이 없어서
1레인을 선호하는거일거임. 왼쪽 신경안써도 되니까
그니까 1레인이 카페로 치면 조용하고 경치좋은 자리쯤 됨
근데 누가와서 자리 비켜 달라고 하면?
띠용??? 어??? 이게 무슨???? 내가 이자리 먼저 맡았는데???
내가 왜 비켜줘야 함??? 이런 생각일수 있다고 봄
아무리 정중하게 비켜달라고 해도 좁히기 힘든 간극이 있을거라봄
일반인은 1레인 안쪽이 잔디라 사람이 없어서
1레인을 선호하는거일거임. 왼쪽 신경안써도 되니까
그니까 1레인이 카페로 치면 조용하고 경치좋은 자리쯤 됨
근데 누가와서 자리 비켜 달라고 하면?
띠용??? 어??? 이게 무슨???? 내가 이자리 먼저 맡았는데???
내가 왜 비켜줘야 함??? 이런 생각일수 있다고 봄
아무리 정중하게 비켜달라고 해도 좁히기 힘든 간극이 있을거라봄
근데 1레인이 차선처럼 뭐 비켜줘야하는거임? 나도모르는데
스피드 훈련 아니면 2,3레인에서 뛰는게 메너임
비켜줘야하는게아니라 그냥 거기서 걸으면 안되는거임. - dc App
신기하노
트랙룰이 원래 1-4레인은 뛰는곳,5-8은 걷는곳임...각 지자체에서 정해놨음
ㅋㅋㅋ 안내 현수막도 붙어있고 그럼
@sub5 아무도 안 지킴. 크루 애들도 그 걷는 레인에서 뭉탱이로 뛰댕김
말귀를 못알아 처먹으면 추월할때 어깨빵 씨게 날리는게 트렉룰
애초에 트랙이 "달리기용도" 라는 개념도 없음. 나도 그랬고
근데 트랙이 뭔지 모를땐 거기 갈일도 없었는데 동네 사람들은 그냥 산책하러 많이들 오더라
ㅇㅇ 일반인들 기준에선 와서 비켜달라고 하면 아마 되게 황당할거임.
아래글쓴 사람인데, 우리동네 트랙은 가운데서 축구하고 있어서 공 날라올까봐, 혹은 축구하는 사람들 트랙에 튀어 나올까봐 조마조마하긴 함
그게 아니라 1레인이 짧게 돌아서 1레인에서 걷는 거임 ㅇㅇ
고속도로도 1차선 타고 다니는 애들 있잖음 글쓴이 말마냥 옆이 비는 안정감이 크다 본다 어딜가도 안레인 잡고 걷거나 점유하시는 분들 많음
잔디밭 산책을 할거면 공원을 가 개념 싸움 거는사람들이 착각하는게 애초에 트랙은 달리라고 만들어 놓은 곳이지 걸으라고 만들어 놓은게 아님 요즘은 대부분 지자체에서도 1~4레인은 달리기, 5~8라인 걷기로 정해놓는게 현실임 도로 1차선에서 자전거 있으면 부딪힐까봐 조마조마하잖아 뛰고있는데 걷는사람 있으면 부딪힐까봐 조마조마한거야 서로 양보하면
걷는 사람을 옹호하자고 쓴 글이 아님. 그냥 일반인들, 트랙이 뭐하는 곳이지 개념도 없고, 그냥 운동하는 사람 다 이용하는 곳이라고 생각하고 차없는 안전한곳 이정도 생각으로 오는 사람들 많고 저 사람들의 입장을 막을수 없지. 그니까 저런 사람들한테 1레인 비켜달라고 했을때 본문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과 러너간에 분쟁이 생길수 있다고. 일반인이 받는 느낌은 저럴거라고 쓴거지 일반인 옹호글이 아니라고
내가 다니는데는 다 달리기 걷기 다 써져 있어서 저런 문제에 대해서 생각해 본 적이 없었네. 우리 장모님도 레인 따라서 운동하시던데..
1~4레인 뛰는사람도 편하고 5~8레인 걷는사람도 편하고 잔디밭에서 걸을꺼면 공원을 가면 되고 뭐가 어려운지 모르겠네 뉴스에서도 트랙에서 달리는 사람이나 크루를 악으로 내비추는데 흡연구역에서 흡연하는 사람한테 뭐라고 하는 꼴같음
트랙 룰을 아는 사람이라면 1레인의 목적을 알텐데 무지해서 그래요 …. 저도 트랙 처음 갔을때 그래봄…지금은 3레인 이내로 절대 안들어가요 ㅋㅋㅋㅋㅋ
근데 트랙에 걷기 전용 레인 만든것도 좀 웃김 …걷기전용음 지자체에서 산책로에 신경좀 쓰면 좋겠어요 ..육상 트랙에서 왜 걷냐고 …. ㅠㅠ
그냥 눈치랑 생각이란 게 있으면 알아서 비켜주는 게 맞다 다른 라인 훤희 비어있는데 뛰는 사람은 자기를 계속 추월해가는데
솔까 여기 러너들 아니고서야 룰 같은 거 잘 모를테고, 추월해도 걍 추월하나보다 싶을 듯
갓반인이던 뭐던 트랙에 왔으면 룰을 숙지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