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좋은지는 각자 선택이고. 춘마 때 수동랩 쓴건데 난 트랙에서 바퀴마다 랩누르는거랑 똑같다고 생각하거든. 어쨌든 대회에서 표시한 km는 맞다고 가정을 하고
그 km마다 페이스 관리를 하기 위해서 수동으로 랩타임 관리를 해.
시계화면은 딱 3개. 경과시간, 페이스, 랩타임.
그리고 5km마다 밟고 지나가는거 그거랑 이거랑 비교해
지속주 하는 느낌으로다가.
gps 자체가 조금은 오차가 있는 정보잖아?
실제로 이렇게 랩타임 관리
다시 말하지만 난 페이스 관리 때문에 이렇게 했고 중요 대회 아니면 자동랩 씀.
삼척에서 gps 튀고 멘탈 망가져서 부득이하게 쓴 방법이야. 좋다 나쁘다는 케바케
May the force be with you, always
달리다보면 까먹을듯
저기 32는 무슨 터널구간이었고 35는 응원단 있는곳이라 표지판을 못봤네
저게 문제라는 소리. 시계 평균페이스 보고 생각하며 뛰는애들 존나 많을텐데 그림에도 있듯이 1km당 정확히 눌러도 저렇게 표시되면 엉망될수도 있는거
아니 나는 랩타임 관리라니까
아예 랩타임으로 생각하면 모르는데.. 사실 그건 1km뛸떄나 의미있는거지 내가 35km쯤 뛰었는데 35km째 랩타임이 4분나오는게 중요한지 아님 그동안 내가 총 35km를 뛰었는데 이게 전체 몇분페이스가 유지한지 이게 중요하지
그래서 5k 단위로 시간 체크하는거잖아
준비잘하고 계획 잘짜서 좋은 결과 나온 건 축하하지만, 수동랩 개념도 어렴풋한 사람들에게 괜히 추천해서 제마 떄 욕 엄청 먹을수도있다는것도 생각해봄 어떨지..
추천한적은 없는데?
만약 거리표시가 없거나 표시가 고무줄이면?
거리표시 없는 대회는 아직 못봤고. 고무줄이라고 해도 그 기준을 믿어야지.
그나마 거리표시 수동랩이 제일 신뢰성있는 자료지 GPS 오토도 못믿어, 주최측 거리표시도 못믿으면 뭘믿고 뛸거냐 븅신들아 ㅈ나 천부적인 재능이있어서 페이스랑 시간 곱해서 거리 알아채는 놈있으면 그건 어쩔수없다 ㅎㅎㅎ
중요한 대회니까 이렇게 하고 나머지는 사실 자동랩 쓰고있어
그냥 2시간 59분으로 뛰면 되는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