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
어스마라톤 하프에서 2:08:18 로 들어왔어
왼발바닥 염증 치료하면서
9월엔 조깅만 주 2~3번 하고,
나머지는 헬스장에서 보강운동했는데
완주만 하자고 갔던 대회에서 대회뽕을 맞은거같애.. ㅎ
이제 10월 춘마 10K랑
11월 손기정 하프가 남았는데
조깅+LSD(주1회) 만 꾸준히 가져가도 2시간은 쌉가능이라는 분들도 있고
조깅만 하면 안된다, 5:40 정도로 5km부터 짧더라도 계속 거리를 조금씩 늘려가야
대회때 적응된다는 사람들도 있네
런린이를 위해 조언좀 해조
530 페이스는 뛰어줘야 안전빵이니까 약간의 스피드 훈련 - dc App
웅웅 그럼 템포런 1, 조깅1~2, LSD1 이렇게 하면 괜찮은 플랜일까?
ㅇㅇ 템포 페이스 정도로 약간 강도 있게 뛰어줘야 대회 때 편함 - dc App
조깅할때 빌드업식으로 올리면서 뛰어도 충분~ 630 3KM 615 3KM 600 3KM
오호 빌드업 좋다
7km 정도를 520~30으로 뛰어보며 스피드 감에 적응한다든가 해보는 게 좋음 - dc App
땡큐!!
lsd도 필요없음 그냥 조깅만 해도 됨 2시간은
ㅋㅋㅋㅋㅋ 왼발에 조금이라도 통증 오면 그냥 조깅만 가고 상태 봐가면서 LSD나 템포런 넣어야겠당 고마어!
lsd랑 템포런이면 됨
히히 알겟졍!
2시간 이내 페이스인 540페이스로도 한번 10km이상 뛰어보는게 좋다 생각
고마웡!!
누구한테 조언할 클라스는 아니지만 훈련 전혀없이 펀런 조깅위주로 이번에 하프 2시간 컷 했음
오헼ㅋ 대단하넹 9월에 조깅도 제대로 못한 상태여서 10월, 11월 조깅만 꾸준히 해도 다를 거 같긴해..!!
조깅하다보니 페이스가 조금씩 빨라졌고 장거리 몇 번 뛰고나니 2시간 이내 가능해졌음
역시 조깅이 중요한듯해 ㅎㅎ
장거리 lsd만해도 충분하다고생각. 심박이점점내려가거덩.. 주1회정도만 3-5k 짧게포인트만하고
염증만조심하셈 ㅠ
@ss 오 땡큐!! 걱정해줘서 고마워 ㅠㅠ 조만간 병원 한번 더 들려서 점검한번 더 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