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 


어스마라톤 하프에서 2:08:18 로 들어왔어


왼발바닥 염증 치료하면서

9월엔 조깅만 주 2~3번 하고, 

나머지는 헬스장에서 보강운동했는데 

완주만 하자고 갔던 대회에서 대회뽕을 맞은거같애.. ㅎ



이제 10월 춘마 10K랑

11월 손기정 하프가 남았는데


조깅+LSD(주1회) 만 꾸준히 가져가도 2시간은 쌉가능이라는 분들도 있고

조깅만 하면 안된다, 5:40 정도로 5km부터 짧더라도 계속 거리를 조금씩 늘려가야

대회때 적응된다는 사람들도 있네



런린이를 위해 조언좀 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