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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신미약으로 횡설수설 





후기 보고 제일 쎄고 안달다는 애사비 사봄...


첫포는 입에 넣자마자 놀래서 목구멍 열고 그냥 밀어넣음

(원래 크램픽스는 가글 후 뱉던지 먹으라고함)


사과맛 모르겠고 그냥 아세트산 아닌가 이거...


점심 후였는데 위스키 첫잔마냥 속이 찌르르 위장위치 확인


합격...합격이요....


싶다가 아 그래도 갤 올릴건데 가글도 한번 해볼까

크램픽스가 그래도 더 쎘던거 같은데


싶어서 한포 더 할까 말까 계속 고민......


들었다 내려놨다가...


뜯고 입에 댔다가 말았다가...


냉수 한컵도 괜히 떠놓고....


이런거 두포 먹으면 속버리는거 아닌가 검색해볼까 하다가


이 거부감이 큰...게...


확실히 대체 가능한거 같단 생각이...


결국 가글해봤는데 크램픽스 만큼은 아니지만

충분한거 같습니다....


 홍초에 2배식초 두티스푼더 정도??


신경계 리셋이고 뭐고 신경질이 나긴 나거든요????


집에 크램픽스랑 다시 시음비교는

할수도 있고 안할수도 있고 안하고 싶고


그냥 쥐안나게 보강운동 열심히 할래요


ㅇ ㅏ 속쓰려 


ㅋㅍ구매 만천원 언저리에 15포인가하는데

관심있으시면 교차검증 바람니다


1


저녁먹고 크램픽스도 먹어볼...까?


근데 마라톤 하자고 우리 이런거까지 먹어야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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끗... 후속편 없음 몰라 없어 팍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