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입문화로 노바 블라스트5 산 겸 뛰고 왔는데 총 40분 나왔네요 2.5키로 지점까진 7분 페이스, 그 이후부턴 4~5분 페이스, 마지막에 200미터? 정도 남았을 때 3.2키로 페이스로 뛰었습니다

노블5 신어보니까 페이스 느리게 갈 때는 발 볼이 넓은 편이라 바깥쪽이 아팠는데 페이스 올리니까 통증도 없고 신세계더라고요 

특히 마지막에 전력질주 할 때는 통통 튀어서 쾌감이 장난 아니었습니다 앞으로도 페이스 올려서 뛰는 식으로 러닝 할 것 같네요

저녁시간인데 식사 맛있게 하시고 다들 즐거운 러닝 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