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밀까지 포함하면 210쯔음 될거 같네요 후

5개월동안 첫하프 대비 나름대로 열심히 준비했고

개인적으로 결과는 아쉽지만 경련을 예상할순 없으니...

20키로짜리 장거리를 그래도 많이 했어야했나 싶기도 합니다


그래도 그 동안 준비해서 한게 나름대로 먹혀서 좋습니다 ㅎㅎ


이제 이벤트성말곤 대회는 안나갈거 같고 대마 신청은 했는데

출전할진 잘 모르겠네요 일상에 지장갈까봐 풀은 안나가려했어서

2월이면 4개월 좀 넘는데 빡센거 같기도 하고...

풀 안나간다 했는데 또 한번은 나가보고 싶고 ㅋㅋ 그렇네요


여튼 계속 꾸준히 부상없이 다들 즐거운 가을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