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선을 만들고 수리하던 여수선소유적지


오늘은 텐트 치고 잡니다

9월은 여러일들이 있었네요
공황이 심해져 걸으러 못 가고. 막상 걸으러 가려니 일이 바빠져서 못 가고
바쁜일좀 쳐내니 발등에 무거운게 떨어져서 타박상으로 2주넘게 절뚝+3주 붓기 .....
어제 오늘 101km 걸었네요
이틀만 더 걷고 벌교에서 집으로 돌아가야겠어요

유튜브 걷는개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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