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9월은 열심히 달리긴했는데 이틀정도 안달린날도 있었고
의도적으로 전달에 비해서 40km정도 마일리지를 줄였습니다
400k도전을해봤더니 말그대로 제 상황에선 “도전”일뿐이지 너무 고되고 힘들어서 뭘 얻어간게 없는거 같아 마일리지를 300중반으로 낮췄습니다ㅜㅜ
그래도나름 하프 대회도 두번이나뛰었는데
한번은 마블런 빡뛰를해서 하프 pb를얻은9월이지만
어스마라톤때는 와이푸와 동반주하며 사진도 많이찍고 거의꼴등(?)에 가까운 성적도 내봤네요 ㅎㅎ
이렇게도 저렇게도 달리는것도 재밌습니다 ! 어차피 저는 선수가아니니까요 ㅋㅋㅋ
이제 본격적인 가을 타겟대회들이 있습니다
저는 제마에 서브3를 목표로 뛰고싶은데, 다가올 10월은 좀더 거리를 줄여 300언저리에서 마무리할까합니다
자신도없고 계획도없지만 언제나 그냥 뜁니다요 ㅎㅎㄹ
다들 이번달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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