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은 110km를 달렸습니다.

2월은 재활의 달이였습니다. 부상으로 토막난 마일리지가 1-2월 연속해서 이어졌네요. 회복이 그럭저럭 잘 되고있는 느낌이라 다행입니다.

3월은 V자 반등으로 회복하는 달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날이 풀리고 봄이 오는게 느껴져서 참 좋습니다.

꾸준히 부상없이 달려요.

특별한 이벤트가 많지 않았네요. PB갱신이나 거리갱신도 없고 ㅎㅎ 3월에 좀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