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칠듯한 더위에 약함을 절감하고도 여름에 땀내나게 달린 8월을 뒤로하고 찾아온 9월  선선해진듯 하지만 월초에는 낮에는 한여름 날씨가 아직 기승을 부리며 습한데 우째 달리지 고민을 많이 했던 생각이  이번달은 가을시즌 타깃 대회를 앞두고  하프대회와 장거리주 풀코스 대회까지 골고루 나갔네요



데이터로 보면 이렇긴 합니다 ㅎㅎ


20 K 이상 장거리주 (2/2) 


숙등 =>  수영강 => 부산대
낙동강관리본부 => 을숙도 => 대저 => 낙동강관리본부



언덕주 (10/10)



덕천 => 만덕고개 (1회)

덕천 => 산성마을 (2회) 

덕천 => 화명수목원 (1회)
 
덕천 => 산성요금소입구(6회)


신규코스 (1/1)


해반천 (1회)



대회참가 (2/2)


울진금강송 하프 단체 (1회)
안동마라톤 풀 (1회)


이번달도 포인트 훈련은 훈련대로 주말에는 거리주를 적절히 섞어서 달린 한달이였습니다  이번달도 스피드 훈련할때 몸이 올라오기는 할까 생각하며 달렸지만 여름 보다는 약간은 빨라졌구나를 느끼면 더 열심히 해야겠구나를 느낍니다


역시나 참 정직한 운동입니다 달리기는
월말에 나간 안동마라톤에서 장거리주 훈련겸 기량 점검한다고 최대한 억지로 짜내지 않고 업다운 구간을 달렸는데 후반에  스피드 있게 마무리는 못했지만  개인적으로는  걷지 않고 리벤지 성공해서 너무 기분 좋았네요


담달에  목표로 하는 가을 대회가 많은데 여름에 열심히 한만큼 다들 좋은 결과로 완주 기원합니다  ^^








Half 1:27:00 (231203 양산하프마라톤)
Full 3:05:09 (240317 서울동아)